서울대학교 임학동문회는 1980년 10월 26일, “수원임학회”와 “서울대학교 임학과 동문회”를 통합하여 서울대학교 수원임학동문회로 창립하였고 2009년 12월 20일, 서울대학교 임학동문회로 개칭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임학동문회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산림과학부 산림환경학 전공(구 산림자원학과, 임학과)에서 임학을 수학한 졸업생(대학원 포함) 및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부치 중등과학교원양성소와 본교 개교 이전 농림학교 임학속성과, 수원고등농림학교 및 부치 실업보습학교와 수원농림전문학교에서 임학을 수학한 졸업생을 정회원으로 하고, 재학생과 중퇴생을 준회원, 타 전공 전,현직 교직원을 특별회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1906년에 씨앗이 뿌려진 우리나라 임학의 효시인 서울대학교 임학과는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2,000명에 달하는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임학동문회원은 우리나라 산림부국의 초석을 다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을 뿐 아니라, 교육,임업,경제,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